본문 바로가기

청색경제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이 분야 AI 토론 토론 더 보기
지리산 반달가슴곰 활동 시작…정해진 탐방로 이용하세요

지리산 반달가슴곰 활동 시작…정해진 탐방로 이용하세요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일대의 반달가슴곰이 최근 겨울잠을 끝내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새끼 반달가슴곰 7마리를 포함해 반달가슴곰 86마리가 서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지리산국립공원을 방문할 때 정해진 탐방로만 이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리산...

2023.05.30 10
한중, 황사·미세먼지 저감 협력 강화

한중, 황사·미세먼지 저감 협력 강화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환경과학원장 면담, 미세먼지 등 환경 현안 논의 황사 대응 한중일+몽골 공동연구 추진, 환경보건포럼 재개 등 협력 강화

2023.05.04 11
경기대학교, 산림청 인증 산림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 선정

경기대학교, 산림청 인증 산림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 선정

▲산림청 외관 모습(출처=산림청 보도자료)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산림청 인증 산림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경기대 탄소 중립 협력단이 신청한 산림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 지정을 공식 인증 허가했다. 이윤규 경기대 총장은 지난...

2023.03.14 12
[박희정 칼럼] PR간부도 ESG를 알아야 한다.

[박희정 칼럼] PR간부도 ESG를 알아야 한다.

PR간부도 ESG를 알아야 한다. Q. 1: 왜 PR 담당 간부들이 ESG 지식이 필요한가? 박희정 위원장: 대기업의 PR 즉 홍보 담당자들은 다양한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 최선두에 있는 사람들이다. 특히 임원급 간부들은 자신...

2023.01.21 6

금융은 국가의 포용적 제도 만드는 기본 틀

한국의 불평등·양극화라는 기저에 여전히 착취적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횡령·배임, 갑질, 비리, 성희롱, 부정·부패라는 각양의 모습이 반복된다. 윤리와 준법의 문화는 아직도 요원하다. 최근 국제투명성기구에서 한국은 4명 중 1명이 뇌물과 관련이 있다...

2023.01.17 6

 ESG금융은 국가의 포용적 제도 만드는 기본 틀

ESG금융은 국가의 포용적 제도 만드는 기본 틀 한국의 불평등·양극화라는 기저에 여전히 착취적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횡령·배임, 갑질, 비리, 성희롱, 부정·부패라는 각양의 모습이 반복된다. 윤리와 준법의 문화는 아직도 요원하다. 최근 국제투명성기...

2023.01.17 15
[박희정 칼럼] ESG가 함께하는 거버넌스와 건강한 이사회

[박희정 칼럼] ESG가 함께하는 거버넌스와 건강한 이사회

ESG에서 환경, 사회적 책임, 거 버넌스 중에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는 것이 없다. 환경(G)은 탄소중립과 에너 지전환을 위해 구체적인 시기와 목표를 정해서 캠페인 차원에서 입법까지 더 촘촘하게 만들어가는 추세이다. 사회적 가치(S) 측면은 ESG의...

2023.01.16 6

50 / 7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