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광주는 비행장 이전 부지 300만평에 대구와 광주의 꿈과 미래를 담은 ABC과학기술도시 건설로 도시승부를 걸라!”
<대구 광주 과학기술도시 꿈의 프로젝트>를 기필코 실현시켜야 하는 철학과 의지 그리고 방법론에 대하여
1. 이제 이 프로젝트를 글로 정리해야겠습니다.
제 마음을 천호식품 김영식 사장이 했던, ‘산수유 환’ 광고로 대신해봅니다.
“광주와 대구, ABC 과학기술도시 건설, 시민들에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광주와 대구를 살리는 다른 길이 있다면 제 꿈을 기꺼이 포기하겠습니다. 다른 길은 안 보입니다.
설계자에게는 정확히 길이 보여야 합니다.
대구와 광주 시장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하는 사업들마다 정확한 지도와 나침반이 없습니다.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뿐일 것입니다.
광주나 대구시 공히 ABCGRIT가 없이는 그 어떤 큰일도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Acuteness 판단과 실행의 예리함, Bravery 용감한 도전, Curiosity 신화를 알고 싶은 호기심, Growth 성장과 발전을 향한 간절한 꿈, Resilience 설령 초반에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 Intrinsic Motivation 자기 고장 광주와 대구를 가장 살기 좋은 곳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처절한 내적 동기, Tenacity 집념과 끈기, 이래서 ABCGRIT이 전부입니다.
의아스러운 것이 있기는 합니다.
저는 광주시청에서 중견간부만 20여년을 했습니다만,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 단 한 장의 신문도 방송도 그냥보지 않았습니다.
어느 분이 내 고장 전라도와 광주를 발전시킬 아이디어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신분이나 유명세와 관계없이 師父로 모시고 편지를 내고 전화를 하고 찾아뵈었습니다.
정말 사람은 천차만별입니다.
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이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심각하게 듣게 하고 싶은 욕심에 제 이야기를 교재로 씁니다.
저는 모든 사람과 반대로 삽니다.
그야말로 전복(顚覆) 형 인간입니다.
철학적 문법이 가지런하기만을 소망합니다.
제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와 존재의 이유가 있어야겠기에 私的인 관계에서는 다 손해보고 한없이 너그럽지만, 공적 관계에서는 단호합니다.
공적인 돈은 제 돈보다 몇 십 배 소중히 생각합니다.
2. 저는 늘 남들이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길만 갑니다.
영광의 길은 다른 사람에게 다 양보합니다.
고난의 가시밭길만 외롭게 걸어갑니다.
그것을 저는 公人의 숙명으로 생각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저는 동지들과 함께 철옹성 같았던 ‘탈 원전’ 정책을 폐지시켰습니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탈 원전’정책, 5년만 더 계속되었더라면 대한민국은 일어설 수 없게 주저앉았을 겁니다.
또 ‘두드리면 열린다’고, 그렇게도 간절하고도 애절하게 “새만금 매립개발사업 중단하고, 청색농업 청색에너지 청색 해양생태관광으로 사업방향을 바꾸라!”고 외쳤더니, 정부도 이제는 제 말을 알아먹은 듯합니다. 전면 바뀔 것입니다.
새만금은 이제 대한민국에 청색경제를 가져오는 전진기지가 될 것입니다.
저와 제 동지들이 ‘죽어가는 세상을 살린다!’는 단 하나의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과 과학’이라는 한 시민사회단체는 엄청난 일을 한 것입니다.
오늘은 가을 기운이 완연해졌습니다.
새벽 비도 내렸습니다.
우산도 안 받고 걷다가 제 묘비명을 써보았습니다.
“여기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세상과 한 사람에게라도 더 많은 사랑을 주기 위해 몸부림치던 자, 편안히 잠들다.”
3. 저는 스포츠정신을 늘 내면화 생활화 합니다.
영국의 ‘이튼’ 스쿨이 왜 학생들에게 럭비시합을 하게 하면서 진흙탕에서 뒹굴게 하는 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정당한 경기 룰과 우정과 투지를 體化시키기 위해서입니다.
2002 월드컵이 열리던 날, 저는 미국 위싱턴에 있는 웰링턴 국립묘지 무명용사 무덤에 갔었습니다.
한국 축구팀의 선전을 빌면서 한편으로, 저는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없이 무명용사처럼 살다가 떠나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저는 문화예술을 좋아하지, 정치는 생태적으로 안 맞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제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는 것도 잘 압니다.
저는 세상과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죽기보다 하기 싫은 거짓말을 할 줄도 압니다.
저는 정책에 관한 한 발군(拔群)입니다.
정책은 많이 안다고, 장관을 했다고, 박사라고 발굴(發掘)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도움은 될 것입니다.
정책은 국민을 사랑하는 가슴을 눈물로만 채울 때 발견되는 것입니다.
저는 『한국의 희망』신당의 무명용사로 있지만, 정책 계발의 일에 관여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희망』신당에 너무나 순진하고 순수하고 순정한 사람들만이 모여 있기에 아직 안 뜨고 있지만, 저처럼 高度의 ‘진실‧진정‧진심’의 사기꾼이 활약할 공간을 열어만 주면 한국 정치판은 바뀌게 됩니다.
‘국민의 가슴을 울릴 10대 정책 공약’을 발표하면 온 국민이 웅성거릴 것입니다.
단 한 가지도 공약을 위한 공약은 없습니다.
국민만을 위한 공약일 뿐입니다.
오로지 국민의 행복만을 위해 눈물로 쓴 편지이기에, 다 실현됩니다.
4. <광주‧대구 ABC과학기술 혁신도시 조성>은 우리 『한국의 희망』신당의 내년 4월 총선 核 공약입니다.
지금 국민의 힘과 민주당 그리고 자치단체장은 <대구 광주 간달 빛 고속철도 건설>을 시민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B/C 0.46의 사업추진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사업비를 5조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양 도시가 자기뿐만 아니고, 나라까지 망해먹을 만반의 준비를 착착하고 있습니다.
‘달빛 고속철도 건설계획은 탑승 수요확보 될 때 까지 무기한 연기하고, 광주와 대구를 국토 과학기술 삼각 거점으로 발전시킬 ABC 과학기술 혁신도시 건설 당장 하자’는, 우리 한국의 희망 신당이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에 내 건 내년 총선 1호 공약입니다.
달빛 고속철도 건설에 예정되었던 사업비 5조원만 그대로 전용해주면 됩니다.
정부를 귀찮게 손 벌리지도 않겠습니다.
이 가슴 뛰는 <꿈의 신도시 건설계획>은 꿈과 현실의 정확한 접점에서 이루어집니다. 저는 그것을 ‘지혜’라고 부릅니다.
어쩌면 저는 이 도시 이름을 ‘지혜의 도시’로 부르고 싶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은 다 이 도시 건설에 참여하고 싶어 하고 참여할 것입니다.
삼성의 이재용 회장도 기꺼이 참여할 것입니다.
삼성이 앞으로 승부를 걸 미래신산업 분야를 찾아낼 것입니다.
존경하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따님 노소영 씨도 이 도시 ABC 3요소 중 하나인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의 핵심역할을 맡을 것입니다.
5. 이 거대한 계획은 양향자 의원의 꿈입니다.
우선, 광주 도심 한복판에 있는 기아자동차 35만평에 518m 빛의 타워를 건설하고, 아시아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파크를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기아자동차 공장부지는 그렇게 이용해야 할 땅입니다.
그리고 최첨단 친환경 자동차를 ABC 과학기술단지에서 생산하자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단순 조립 생산 산업이 아닌 반도체와 AI, 디자인을 결합한 電裝 산업입니다.
대형화 첨단화 디자인화 환경화 되고 있습니다.
100만평 정도 이상 규모의 자동차 생산 공장에서 로봇으로 자동차를 생산하여야 중국을 떨칠 수가 있고, 독일 일본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대구와 광주의 ABC 과학기술 도시는 정태적이거나 고정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네트워크 개념에 입각합니다.
영남과 호남의 과학기술 뇌 기능을 수행합니다.
광주 ABC 과학기술 도시는 전남 화순의 바이오 의료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며 세계인의 암과 혈관을 치료하기 위해, 동서양 의학기술을 접목하여 암과 혈관 질병 정복에 나섭니다.
포항, 경주, 울산, 경산 등도 헤드쿼터 역할을 담당할 대구 과학기술도시 본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상생합니다.
6. ‘인공지능 AI'는 모든 산업 분야를 관통합니다.
바이오와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은 비장의 카드입니다.
全 지구의 절체절명의 과제인 기후온난화에서 지구를 지키는 개척자이면서 수호신 역할을 합니다.
전국의 해안이 숨 쉬는 콘크리트로 바뀝니다.
낚시꾼도 좋아하고, 물고기들이 좋아서 미쳐 저를 대통령으로 뽑아줍니다.
청색기술의 힘은 엄청납니다.
커피찌꺼기로 콘크리트를 만들면 내구성이 30%, 환경성이 40% 증가합니다.
여러분의 은행 카드도 다 남은 쌀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모든 것은 썩어야 합니다.
도시를 생물이 살아가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여 ‘생물모방도시’를 만들어냅니다.
부산 엑스포를 찾아온 외국인들이 ‘브라보!’를 외치며 환장을 합니다. 그 도시를 통 채로 사갑니다.
제2의 중동 건설 특수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꿈꾸는 도시는 결국 스마트와 에코입니다.
무 탄소 도시를 만듭니다.
태양광과 풍력에 답이 있지 않습니다.
원자력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분들이 가장 깊은 오해를 하고 있고, 착각하고 있는 게 원자력이 무섭다는 생각입니다.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업자들의 세뇌와 선전, 마케팅 전략 때문입니다. 실제로 원자력으로 죽은 사람은 체르노빌 사고의 46명밖에 없습니다.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전합니다.
저는 대구 광주 이 도시 에너지를 SMR(중소형 원자력 發電)로 해결하고 싶습니다.
全 세계 도시 에너지 공급의 모델이 될 것입니다.
7. 스마트에코 도시 관련자료 찾다보니 한 박스가 되었습니다.
‘네옴시티’ 책자만 10권이 넘었습니다.
저에게는 생명과 같은 자료를 아내는 쓰레기통에 용감하게 버렸습니다.
세상은 사랑하는 것만큼 보이지만, 아는 것만큼 보이기도 하나 봅니다.
다른 이에게는 하찮은 것들을, 저는 억만금을 다주어도 바꾸지 않습니다. 얼마나 아내가 미웠겠습니까?
그래도 저는 아내가 주는 밥 얻어먹고, 살아갑니다.
저에게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꿈을 꾸는 자들과 같이 만나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일을 할 기대를 안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 계획이 성사되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꿈을 꾸는 이들이 다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유수의 건축가와 컨설팅 회사는 이미 답을 다 알고 확실한 그림을 그려줍니다.
그들은 똑똑하고 선량한 곰들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일 재주를 부릴 수 있는 ‘비단 길’만을 깔아주면 됩니다.
그들이 힘을 내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창평 국밥을 잘 대접하면 됩니다.
월급이라도 타면 영광 굴비도 사줄 것입니다.
가을의 삽상(颯爽)한 바람에 몸과 마음 맡기시고 행복하십시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