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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기술

[태국 Techsauce 공식 미디어 선정] 청색경제와 데일리뉴스의 Techsauce Global Summit 공식 미디어 파트너 선정 축하… "혁신과 청색경제를 잇는 글로벌 현장 기대"

Techsauce Global Summit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세계 각국의 기술기업과 스타트업, 투자기관, 정부, 연구기관 및 대학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

청색경제뉴스와 데일리뉴스, Techsauce Global Summit 공식 미디어 파트너 선정 축하… "혁신과 청색경제를 잇는 글로벌 현장 기대"

방콕(태국) = 청색경제뉴스

청색경제뉴스(Blue Economy)와 데일리뉴스(Daily News) 양사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기술·혁신 컨퍼런스인 Techsauce Global Summit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Official Media Partner)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혁신 생태계와 미래 산업을 조망하는 수준 높은 현장 보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echsauce Global Summit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세계 각국의 기술기업과 스타트업, 투자기관, 정부, 연구기관 및 대학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이다. 인공지능(AI), 딥테크(DeepTech), 첨단 제조, 반도체, 기후기술(Climate Tech), 지속가능성,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가 논의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데일리뉴스는 일본, 호주,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글로벌 미디어들과 함께 공식 미디어 파트너 자격으로 참여해 글로벌 혁신 현장을 심층 취재할 예정이다.

특히 편집장 고한영(Dr. Han Ko) 겸 USAKO Group 대표가 현장에 직접 참석해 취재를 총괄한다. 고 편집장은 행사 기간 동안 Techsauce 창업자 및 최고경영진 인터뷰를 비롯해 태국 혁신대학 관계자, 산업계 리더, 글로벌 투자자와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AI 및 딥테크 특별기획, 글로벌 투자 동향 분석, 첨단 제조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등을 연속 보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혁신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독점 콘텐츠를 국내외 독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청색경제뉴스는 이번 데일리뉴스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 참여가 AI와 첨단산업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과 미래 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데일리뉴스는 이번 Techsauce Global Summit 현장에서 청색경제(Blue Economy)와 관련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산업도 함께 집중 취재할 예정이다. 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 친환경 항만 및 스마트 물류, 수자원 관리 기술, 해양 에너지, 지속가능한 인프라, 기후 대응 기술, 순환경제와 탄소저감 기술 등 청색경제와 연계되는 미래 산업 분야를 심층적으로 조명함으로써, 기술혁신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이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청색경제뉴스는 이러한 취재가 미래 산업을 단순히 기술 중심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해양과 환경, 에너지, 물류, 도시 인프라 등 지속가능성과 경제성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데 의미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데일리뉴스가 AI, 반도체, 첨단 제조, 스타트업, 글로벌 벤처투자, 공급망 재편과 함께 청색경제 분야까지 취재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독자들은 아시아 혁신 생태계를 보다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청색경제뉴스는 앞으로도 데일리뉴스와 함께 글로벌 산업 혁신과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연결하는 다양한 현장을 소개하며, 청색경제와 미래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국내외 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청색경제뉴스 기자 Han Im 기자는 "데일리뉴스의 Techsauce Global Summit 공식 미디어 파트너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현장 취재를 통해 AI와 딥테크는 물론 청색경제와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에 대한 수준 높은 글로벌 콘텐츠가 독자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매체가 미래 산업과 글로벌 혁신을 연결하는 전문 미디어로서 시너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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