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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LGU+, 산업안전 강화…국내 최초 '데이터센터 ISO 45001' 인증 획득

LGU+ 이미지/LGU+ 페이스북
LGU+ 이미지/LGU+ 페이스북

LG유플러스(032640, 이하 LGU+)는 23일 평촌메가센터가 국내 최초로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ISO 4500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3일 보도에 따르면 LGU+는 3월부터 인증 획득을 추진해 사내 안전관리 가이드를 재점검하고, 관련 수행 업무를 심사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ESG(환경·사회·기업구조) 경영의 한 분야인 산업안전 강화에 적극 활동할 방침이다.

노성주 LGU+ NW플랫폼그룹장(상무)은 "안전관리 조직과 현업 실무자들과 유기적인 협업을 강조하고 안전보건 경영 시스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ISO 45001은 2018년 제정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으로, 직장 내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위한 안전보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를 제3자가 국제기준 의거 심사하여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제조업, 서비스업, S/W업, 도소매업, 관공서등 모든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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