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뷰

계룡건설, ‘엘리프’로 ESG 경영 강화한다

'엘리프와 그린그린'환경보호 장려 이벤트 진행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 이미지. 계룡건설 제공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 이미지. 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자사의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를 이용한 환경 보호 장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계룡건설은 최근 일상 속 환경 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한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텀블러 들고 다니기, 제로웨이스트 등 지구를 지키는 실천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 채널에 게재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엘리프 송촌 더 파크'의 계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화분 증정 행사도 했다. 계룡건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계약자들에게 일상 속 자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 동, 전용 84~112㎡ 총 799가구로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다.

지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562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