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와 디지털 플랫폼 이 글로벌 지배할 것"
세계의 기업이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활 동에 의해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주요국들은 탄소중립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 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ESG 활동이 없으면 자본시장에서도 도태되는 사 회로 접어들었다. 정부 주도의 ESG 행보가 본격화되면서 최근 기업들의 경영 전략 역시 ESG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셈이다. 글로벌지속가능투자연합(GSIA, Global Sustainable Investment Alliance)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ESG 투자 규모는 40조 5000억 달러다. 2018년 30조 6800억 달 러와 비교하면 1년 반 만에 31% 증가한 규모다. 기업들로서는 ESG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셈이다. 이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옥스퍼드 빌딩에서 박 희정 세계ESG금융센터 대표이사를 만나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ESG 활 동의 흐름을 짚어봤다. 박 대표가 요즘 열을 올리고 있는 ESG의 활용법에 대해 듣기 위해서다. 박 대 표는 자칭 타칭 ESG 전문가다. 법무법인 로고스의 수석전문위원으로 일하다 지금은 ESG컨설팅 일에 전념하고 있다. 박 대표는 20대 국회 정무위원장실에 서 선임정책비서관·보좌관으로 일한 바 있다. 그 인연으로 현재 국회 사무처 산하 한국조정협회 ESG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박 대표는 이날 인터뷰에서 "지금 세상을 만들어 가는 건 디지털 플랫폼과 ESG다. 디지털엔 활짝 열고 ESG는 엄격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Q: 로고스 법무법인 일을 정리하고 ESG컨설팅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세계ESG 금융센터가 하는 일을 좀 소개해 달라.
▶기본적으로 ESG와 관련된 모든 일들을 한다. 지금은 초창기라 기본적인 ESG 자문, 보고서 작성, 교육이 대부분이지만, 조만간 평가와 인증까지 하기를 바라 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소셜임팩트와 임팩트 투자를 중심으로 ESG 중에 사 회(S)영역 역량 강화를 특별히 전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20년 전 대학 시절에 만들었던 ‘글로벌평화연구회’라는 학생조직이, 2015년경에 ‘세계지속가능발전연 구소(wsi)’로 이름을 바꾸어 ESG의 궁극적인 목표인 지속가능 발전을 기업가 정신 툴을 통해 해오기도 했다. 물론 ESG전략은 상호연계ㆍ복합적이라 입법 자문, 해외법 자문, 금융전반 자문도 포함한다. 그동안 영국, 미국, 한국에서 다양한 경험(입법전략ㆍ정책, 미국법, 금융전반, M&A, CSR, 입양관련 이슈 인권, 기업가정신 등)을 하면서, 돌고 돌아 결국에 는 제가 처음에 했던 영역으로 돌아왔다. 국내외에서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통 해, 불가능을 가능성으로 만들고, 포기하지 않고 어떡게든 뚫어내는 불굴의 정 신ㆍ도전정신을 연습할 수 있었다. 그 가운데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지 구시민으로의 공동체 정신도 배울 수 있었다. 되돌아보면, 제가 지금까지 해왔 던 모든 사회생활(학업 포함)이, ESG라는 하나의 궤와 같이 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보면 ESG와 관련된 일을 20년 쭉 해왔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사회 영역(S)의 경우 미국 듀크대학 로스쿨에서 사회혁신 기업가정신을 전공하면서, 재학 중 미국 법률구조공단과 커뮤니티 임파워먼트 펀드(지역 활 성화 펀드) 회사에서 일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실전에 적용해보는 의미있는 시 간을 잊을 수가 없다. 물론 금융과 기업이 발단한 미국에서 거버넌스(G)의 깊 이 있는 공부와 실무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래서 EㆍSㆍG 모두 관심이 많지 만, 특히 S와 G를 강조한다. S의 경우는 국회에서의 보좌관 경험이 많은 도움 이 되고 있다. 그래서 사실 3대 회계법인과 법무법인에서 협업 요청이 오기도 한다. 몇 년을 끌어온 대기업과 중소ㆍ소상공인 상생협력을 도출한 경험, 공정 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과 금융기관에서의 노사문제, 노조와 사측의 협상을 도 출했던 다양한 케이스들이 S영역에서 회사 전략과 사회가치 혁신에 많은 도움이 된다. S와 G가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방어의 스킬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끔 ESG컨설팅을 하다보면 아직도 왜 ESG를 해야하는지, 앞으로 재무 차원에서 어떻게 영향이 미치는지, 기업의 홍보ㆍ마케팅 차원에서의 중요성을 뛰어넘어 이제는 기업의 존립에 필수라는 것을 모르는 임원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본다.
Q: 최근 E(환경)S(사회)G(거버넌스)가 핫한 주제다. ESG의 개념이 애매하다는 사람이 많다. 범위가 넓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는 말을 한다. 그냥 이것저것 합쳐서 묶어놓은 용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개념의 범위가 넓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올수 있다. 지금은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변화가 급속한 시대다. 그만큼 ‘지속가능성’이 중요해졌다. 한마디로 ‘지 속 가능한 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가 바로 ESG가 아닐까 싶다. 이는 ESG 가 지금의 시대정신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 데이터, 메타버스, NFT, 핀테크가 만들어가는 디지털 플랫폼 시대다. 이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이 매우 강조된다. 여기서 뒤처지면 경쟁에서 낙오 하는 시대다. 낡은 규제를 혁신하는 건 또 다른 포인트다. 세 번째 포인트는 위 험관리를 공정하고 정의롭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세가지 포인트는 ESG와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기업들은 ESG를 기업의 핵심적 비재무지표로 여긴다. 금융권에서는 투자전략 으로, 투자 가이드라인으로 여긴다. 정부와 국제기구에서는 국제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말씀하신 것처럼, 환경(E)의 경우 다른 영역보다 더욱 시급하기 때문에 ESG에 서 따로 떼어내서 보다 빨리 해결해야하지 않나하는 말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 다. 그러나 EㆍSㆍG 각각의 세 영역이 ‘지속가능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서 로 유기적인 역할을 한다고 보기에 ESG를 함께 가져가는 의의가 있다고 본다. 2022년 올해 자산총액(연결 기준) 1조원 이상 유가증권 상장법인 345개사(금융 회사 41개사, 일반상장사 304개사)는 모두 제출기한(5월 31일) 내에 ‘기업지배구 조 보고서’ 공시를 완료했다. 기업 지배구조 보고서는 G의 영역이다. ESG에서 - 29 - G의 경우는 코스피ㆍ코스닥 모든 회사들이 수년 내로 의무공시를 코앞에 둔 것이 현실이다. 또한 ES의 경우는 지속가능 보고서로, 2025년까지 일정 규모 이상의 경우 의무적으로 공개를 해야할 것이며, 2030년까지 코스피 모든 회사 들의 의무사항이 된다. 물론 환경부의 환경정보 공개의 경우 2022년 올해 자산 2조 이상 기업은 의무 이다. 그리고 2025년까지 자산 5천억 이상이 의무가 되고, 2030년까지는 코스피 모든 회사들은 환경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만 한다.
Q: ESG가 핵심적 비재무적 지표라고 했는데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ESG의 핵심요소로 신의성실‧독점금지‧경쟁정책을 들수 있다. 기업은 확장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기업경영에 ESG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 약탈적 가 격책정으로 독점적 지배가 일반화될테고 결국 생태계는 파괴될 것이고 모든 것 이 무너지게 된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S의 비중이 커진다. 상생‧공존의 S와 건 강한 의사결정 거버넌스의 G가 없다면 기업들은 괴물이 될 것이다. 이는 기업 에 치명적이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ESG가 필수다. ESG가 기업의 재무적 지표는 아니지만 핵심적 비재무지표인 셈이다. 요즘 청년들은 S 와 G가 잘 정비된, 사람 중심의 회사를 다니고 싶어한다.물론 한국만의 오너중 심 기업의 특성도 고려해야 한다. 큰 그림에서의 거버넌스 의사결정체계 및 지 배구조에서 대리인 문제의 발생 가능성을 제한하는 지배구조적 장치가 마련되 어있고 그것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민의 75%가 부의 불공평이 심각하다고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본적이 있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려면 양극화‧불평등 해소와 공정과 정의라는 시대정신(지속가능성)을 키우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Q: 정부가 ESG를 많이 강조하고 있다. 정부의 활동은 어떤가. ESG는 기업과 금융권은 물론, 정부의 신뢰‧믿음의 바로미터이기도 하다. 우리 정부는 작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K-ESG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서민금융진흥 원에서는 ESG의 역할을 화폐가치로 측정하여 수치화하는 연구를 한 바 있다. ESG를 통해 서민금융을 활성화해 공정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개 인적으로 기본소득제도보다 이것이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며칠 - 30 - 전에 SK도 S영역을 수치화 한 것도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의미있는 건 사 실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공정거래조정원의 역할을 활성화하려고 노력 중이다. 현 재 서울사무소인 공정거래조정원을 확대해 ADR(조정‧중재‧화해) 문화를 확산 한다면 연 670만 건에 달하는 소송건수를 200만~300만 건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중소기업의 해외수출에 대한 ESG 지 원 및 교육이 절실하다.
Q: 해외 전문가의 견해도 좀 듣고 싶다. 박대표는 듀크대학 로스쿨에서 기업가 정신을 전공한 것으로 안다. 그곳 그레고리 디즈(Gregory Dees)교수가 유명하 지 않나.
▶십수 년 전 듀크대학에서 그레고리 교수를 만났다. 그레고리 교수는 ESG 사 회혁신과 기업가정신교육 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사회혁신 기업가정신 교육의 아버지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때 나는 한국에서 환경, 평화, 인권, 빈곤, 불평등, 투명경영 등의 이슈들과 관련하여 일을 하면서, 좀 더 나은 자본주의가 없는지 고민하곤 했었다. 그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ESG 등을 통한 포용적 경영 방식이 내게 크게 다가왔던 걸 기억한다. ‘지속 가능’이라는 큰 틀에서, 불평등 과 양극화는 최대의 적이다. 도시와 지방, 도시 내에서의 양극화,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가에서의 불평등은 세계 도처에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ESG에서 승부는 S(사회영역)로 난다는 게 내 생각이다. 지난해, 미 국 경제방송 CNBC에서 미국 기업 ESG 랭킹을 발표한 적이 있다. 1위에서 10 위까지 1개 기업을 제외하고 모두 기술 관련 기업이었다. CNBC는 ‘미국인들을 위한 ESG 이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S영역 중 하나인 ‘직원들 관련 이슈’라고 보도했다. 듀크대에서 같은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Q: ESG가 우리 정치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나.
▶‘헌법의 정신은 약자 보호’라는 말이 있다. 살다 보면 누구나 약자가 될 수 있다. 특히 국가라는 공권력에 부딪히는 경우가 그럴 것이다. 사실 정치의 기본 가치는 약자의 눈물을 닦는 일이 아닐까 싶다. 경제에서 공정거래, 독점규제, 일감몰아주기 방지, 시장경쟁 촉진 등이 늘 중요하게 거론되는데 이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게 ESG의 영역이다. 경제에서 ESG가 무너지면 약육강식‧불평등‧양극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ESG가 잘돼야 정치도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
Q: 자본시장이 ESG를 잘 이끌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가능한 영역이라면 어떤 게 있을까.
▶ESG가 잘 이끌어가는 생태계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스마트한 규제로 금융강 국이 된 싱가폴을 눈여겨 봐야한다. 6만불 시대를 연 싱가폴 경제의 키는 금융 이다. 한국도 초대형 투자은행(IB)을 탄생시킬 생태계가 필요하다. 네거티브규 제, 스마트한 규제(규제 최소화)와 정부의 적절한 방향‧지원이 중요한 시점이 다.송도‧새만금에 홍콩 같은 조세피난처(tax haven)를 만드는 것도 글로벌 경쟁 력에 도움이 된다. 공공기금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한국투자공사(KIC)’의 역할 도 중요하다. 글로벌 연기금들과 함께 북한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예가 될 것 이다. 그래서 첫째로 금융중심허브 도시를 만드는 것을 소망해 본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한국형 ESG도 고민해야한다. 정부ㆍ지자체 및 공공기관 의 ESG경영 및 ESG역량강화 교육 및 지원도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대기 업과 맞물려있는 중견ㆍ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의 ESG의 정부지원 및 가이드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ESG 관련 비즈니스의 창업지원과 사회혁신 성장지원을 위 한 금융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본다. 그래서 둘째로는 (사회혁신) 신 창업 강국 의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그려본다.
Q: 금융강국의 길은 멀게만 느껴지는데 ESG가 뭘 할수 있나
▶네거티브‧스마트 규제(규제 최소화)로 가는 대신 책임은 엄격히 물어야 한다. 최근 ESG가 금융권에 거세게 불어오니, 많은 시중은행들이 적도원칙에 가입하 고 있다.(적도원칙이란: 댐·도로 등 국제적인 대규모 개발사업이 환경 훼손이나 해당 지역 인권침해와 같은 환경 및 사회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에 는 자금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말한다. 프로젝트가 주로 열대우림 지역 의 개발도상국가에서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 ‘적도원칙’이라는 명칭이 붙여졌 다.) 나아가 서클라법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법은 금융기관이 투자한 회사 - 32 - 가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면, 투자한 금융기관에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것이다. 동전의 양면과 같다. 서클라법은 2018년에 국회에서 입법조사처와 논의하다 말 았던 기억이 있다.
Q: 모든 것이 불확실한 세상이다. ESG가 변화의 기회가 될수 있을 것 같다.
▶ESG는 분명 기회이다. 전 세계 모두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잘만 활용하면 한 국을 금융 중심지로 만드는 최적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ESG 를 선점해야 한다. 디지털 플랫폼과 ESG를 함께 가져가자는 것이다. AI, 블록 체인, 빅데이터, NFT, 핀테크 등 디지털 세계엔 문을 활짝 열고, ESG는 엄격하 게 가져갈 필요가 있다. 기업과 민간이 자율적으로 만들어내는 ESG, 그리고 네거티브‧스마트 규제(규제 최소화)로 만들어 낼 지속 가능한 금융강국, 불평등에서 존엄성으로, 공정하고 건강한 우리 금융‧자본시장의 모습을 그려본다. ‘ESG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 경제모델’을 아래와 같이 만들어 보았다. 윤석열 새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ESG 위원회를 만들어, 파이를 크게 하는 공존ㆍ 상생의 장치 속에서, ESG를 통해 금융중심지ㆍ문화중심지ㆍ평화의 한반도로 퀀텀 점프하기를 희망해 본다. ‘ESG가 함께하는 지속가능 경제모델’의 기본 컨셉은 위 도표에서 보는 것처럼, 지식혁명에서 시작한다. 지식은 생각의 덩어리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생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 자유로운 생각과 자유의 가치가 만들어내는 세상을 의미한다. 이것이 디지털 플랫폼으로 품게 되고, 이 두 가지(지식혁명과 디지털 플랫폼)는 ESG와 상호 유기적인 생물 관계를 맺게 된다. 디지털에는 자유의 문을 활짝 열어주며 엄격한 ESG의 영향을 받게 된다. ESG는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교 육ㆍ평화 전 영역으로 구성ㆍ적용되어 한 국가를 건강하게 만들어간다. 이럴 때 비로소 건강하고 위기관리를 잘하는 지속가능 거버넌스 문화를 만들게 된다 는 것이다. 디지털에서도 퀀텀 점프하여 플랫폼 위의 플랫폼을 만들게 되고, 금융중심지 허브ㆍ문화강국ㆍ창업강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만들어낸다는 모형이다.
박희정 국회산하 한국조정협의회 ESG위원장은...
전문영역: ESG 전략ㆍ대응, 국제통상ㆍ미국법, 국제형사법, 반부패ㆍ컴플라 이언스(ESG와싱 리스크), 금융 및 공정거래, NGOㆍ해외입양, 임팩트금융 등 현) 국회 사무처 산하 한국조정협회 ESG위원장, 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전) 법무법인 로고스 수석전문위원, 전) 국회 정무위원장실/행안위원장 실 총괄선임비서관ㆍ보좌관, 전) 파빌리온 프라이빗에쿼티 고문, 전) 유엔협회세 계연맹 회장실 총괄ㆍ전략담당관 학력) 미국 듀크대학 로스쿨llm (사회혁신)기업가정신 전공 졸업ㆍ워싱턴대 로 스쿨llm 미국법 전공 졸업ㆍ아리조나대 로스쿨JD 국제통상법 전공 수료 수상) 네셔널로리뷰(National Law Review) 국제형사법 게재 우승, 국제로타리재단 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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