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초미세먼지 배출량 4만7957톤…전년比 19.3% 급감
18일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2023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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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2023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결과' 공개
북수마트라·서수마트라·아체 3개 주 집중 피해…도로·다리 끊기고 통신망 마비
CITES 제20차 당사국총회 5일 종료…EU·파나마 제안 뱀장어속 전종 부속서Ⅱ 등재 최종 부
‘가장 악명 높은 병원체’ Y. pestis, 왜 사라지지 않았나
3일 오전 5시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효…북서쪽 찬 대륙고기압 확장으로 기온 급강하
기후에너지환경부, 12월 2일 명동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문 닫고 난방' '가스·전기 절약 캐시백' 등 실천요령 집중 홍보…2035 NDC 달성 위해서도 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12월 2일 명동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문 닫고 난방' '가스·전기 절약 캐시백' 등 실천요령 집중 홍보…2035 NDC 달성 위해서도 필수
관측의 비밀, ‘마이크로폰’…화성에서 들린 첫 ‘미니 천둥’ 지구의 번개와 달랐다…“카펫에 발 비비고 금속 문손잡이 만질 때의 스파크 같은 현상”
강원 양구 비무장지대 인근서 침벌과 신종 발견해 국제 학계에 보고 / 세계적으로 처음 기록된 종으로 '북방침벌' 명명
"11월 22일 소설 이틀 뒤 동문동 벚나무 활짝 피어 /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상 개화…기후변화 신호탄"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나쁨' 수준, 중서부 대기 정체로 축적 1997년 유네스코 등재 세계문화유산, 미세먼지에 선명도 잃어
모나크(왕) 나비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멕시코 중부의 월동지까지 수천 km를 날아가는 생생한 경로 추적
세계 3위 대기오염 국가, 평균 수명 4년 단축 위기 1100만 5세 미만 어린이 유독 스모그에 무방비 노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최근 4년간 새로 발견된 섬 곤충의 절반 이상이 열대성”…기후변화 영향 가속
11월 중순 현재 47만 명 이상 피해...사망 13명·3개월째 침수 지역도
아나 토니 CEO "분열된 세계, 기후위기 앞 협력 가능" 강조
전국 곳곳 이른 한파...나뭇가지에 고드름 주렁주렁
산이면 배추밭 병해 확산...가을 장마 영향으로 피해 심각
기후·환경 주제 시민 참여 축제...탄소중립 실천 방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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