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기술
AI로 도심 멧돼지·너구리 출몰 예측…서울·인천 ‘예방형 생태안전지도’ 구축
국립생물자원관이 인공지능·라이다 분석을 통해 서울·인천 도심 야생동물 출몰 예측지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 관리체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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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이 인공지능·라이다 분석을 통해 서울·인천 도심 야생동물 출몰 예측지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 관리체계로 전환
2월 19일부터 단체 모집… 생물다양성·기후변화 체험교육과 진로탐색 과정 운영
생물자원 발굴과 활용 분야의 진로 탐색 및 경력 형성 기회 제공 청색기술의 미래 인재들, 지금까지 전국 83개 대학교에서 637명의 대학생 참여
국립생물자원관, 전국 하천 16개 지점 환경 미생물 분석 연구결과 공개
제2, 3전시실에 상호반응형 전시기법과 체험전시물 도입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생물자원 보존 목적
대표적 열대성 어류 파랑돔 출현량, 지난해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나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기후환경의 변화에 따른 한반도 연안어류의 종(種) 다양...
국립생물자원관, 독도서식 신종모기 '독도점등에모기'로 명명 곤충학 국제학술지에 투고, 23년 국가생물종 목록에 등재 예정 독도경비대 불편함 최소...
한국형 아세토젠, 해외 상업 미생물보다 분해 능력 두 배 이상 높아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유전자원의 관리·교육
시민과학자와 함께 북위 37.7도 경기 파주 서식 분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