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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KSR인증원, 기업 탄소중립·ESG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 재단법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은 KSR인증원(회장 김장섭)과 2026년 10월 23일(금),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넷제로 2050 기후재단 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역량 강화와 공익적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환경·에너지 관련 실천활동 및 환경보호 캠페인 공동 추진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보교류, 교육, 세미나 및 포럼 개최 ▲정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지원사업과 공동연구·정책제안 등 협력사업 발굴 ▲대기업·공공기관·중견기업 및 협력 중소기업의 탄소중립·ESG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진단 및 인증·검증 지원사업 공동 기획·추진 ▲청소년·시민 대상 기후환경 교육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공동사업의 총괄기획, 참여기관 및 기업 발굴, 대외협력과 성과관리를 담당하고, KSR인증원은 보유한 자격 및 인정 범위 내에서 전문교육과 인증·검증 등 전문업무를 담당하고, 사업별 구체적인 역할과 책임은 별도 서면 합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 또한 “양 기관은 인증·검증에 적용되는 공평성과 독립성 기준을 준수하며, 사업 참여가 인증 취득이나 특정 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다양한 기관과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기업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기후환경 개선과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기후포럼 개최, 기후환경 정책연구, 국제협력 및 탄소중립 관련 교육·홍보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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