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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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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규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 더 않겠다" 깜짝 선언

中, "신규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 더 않겠다" 깜짝 선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9월 2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사전녹화 영상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녹색 및 저탄소 에너지 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신규 해외 석탄 화력발전 건설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 ...

2021.09.25 3
환경부·교육부, ‘미래세대 기후·환경교육’ 위해 나섰다

환경부·교육부, ‘미래세대 기후·환경교육’ 위해 나섰다

환경부와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지난 9월 13일 `2021 환경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기후·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교육 주체별 실천방안을 수립했다/사진 에듀진 제공 환경부와 교육부가 미래세대의 기후·환경교육을 위해 ...

2021.09.14 3
영국, 中과의 교착상태 타개 위해 COP26 전 마지막 기후 회담 계획

영국, 中과의 교착상태 타개 위해 COP26 전 마지막 기후 회담 계획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오는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되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전에, 기후 행동에 대한 세계적인 교착 상태를 타개하고자 이달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마지막 회담에 참석할 계획이다/사진 트위터에서...

2021.09.14 3
환경부, 2025년까지 '녹색 일자리' 8만개 창출 다짐

환경부, 2025년까지 '녹색 일자리' 8만개 창출 다짐

환경부는 지난 9월 9일 `환경 분야 녹색산업 일자리 창출전략`을 발표하면서, 올해부터 2025년까지 환경 일자리 8만 개를 창출하고, 녹색융합기술인재 2만 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진 Taiga Company 제공 환경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09.13 2
中, "미-중 기후 협력은 보다 광범위한 무역 문제와 불가분의 관계"

中, "미-중 기후 협력은 보다 광범위한 무역 문제와 불가분의 관계"

중국과 미국이 기후 변화와 탄소배출 감축 분야에 있어 공통점을 갖고는 있지만, 협력은 두 국가 간에 존재하는 보다 광범위한 무역 문제와 별개로 분리할 수 없다고 지난 9월 8일(현지 시각) 중국의 한 고위 무역 관리가 전했다/사진 청색경제뉴스 DB 원...

2021.09.09 3
3대 공적 금융기관, '석유·천연가스' 사업에 10년간 141兆 투자

3대 공적 금융기관, '석유·천연가스' 사업에 10년간 141兆 투자

국내 공적 금융기관들이 기후변화 주범으로 지목되는 석유·천연가스 관련 사업에 최근 10년간 141조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사진 Pixabay 제공 국내 공적 금융기관들이 기후변화 주범으로 지목되는 석유·천연가스 관련 사업에 최근 1...

2021.09.02 1
'탄소중립기본법' 도입 초읽기, 산업계에선 우려 목소리 높아져

'탄소중립기본법' 도입 초읽기, 산업계에선 우려 목소리 높아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안’(탄소중립기본법)이 8월 25일 법제사법위원회에 통과돼 현재 본회의 가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해당 법안은 지난 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여당 단독으로 강행 처리했다/사진 국회 홈페이지에서 발췌 ‘...

2021.08.31 3
中, '블루카본'에서 탄소중립 실마리 찾나

中, '블루카본'에서 탄소중립 실마리 찾나

`블루카본`은 바닷가에 서식하는 생물을 비롯해 맹그로브숲, 염습지, 잘피림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지칭한다. 해양 생태계의 탄소 흡수 속도는 육상생태계의 그것보다 일반적으로는 10배, 최대 50배까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사진 Natur...

2021.08.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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